정보통신부는 24일 최근 들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휴대전화 복제와 관련,복제 차단 인증시스템을 SK텔레콤 등 이동통신사들에 도입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 인증 시스템은 휴대전화가 이동통신망에 연결될 때마다 인증센터가 부여한 별도의 인증값 확인을 거쳐 불법 복제 단말기의 접속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게 된다.인증값은 수시로 바뀌어 복제가 돼도 복제 휴대전화는 이동통신사망에 접속할 수 없다.서비스 이용 고객은 인증키가 탑재된 단말기를 사용해야 하며 이동통신업체 서비스 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인증 시스템은 휴대전화가 이동통신망에 연결될 때마다 인증센터가 부여한 별도의 인증값 확인을 거쳐 불법 복제 단말기의 접속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게 된다.인증값은 수시로 바뀌어 복제가 돼도 복제 휴대전화는 이동통신사망에 접속할 수 없다.서비스 이용 고객은 인증키가 탑재된 단말기를 사용해야 하며 이동통신업체 서비스 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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