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 사장직에 29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19일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방문 및 등기우편 등을 통해 사장후보를 접수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응모자 비공개 원칙에 따라 세부명단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외부인사로 정해주 전 국무조정실장과 송석찬 전 국회의원,한행수 전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등이,주택공사 출신 인사로는 부사장을 지낸 이희옥,송기홍씨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장추천위원회는 24일쯤 건설교통부에 사장 후보를 복수추천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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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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