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0일 새해 예산안 규모를 131조 5000억원으로 확정하고,세수 확충을 위해 6조 8000억원의 국채를 발행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천정배 원내대표와 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2005년 예산안에 합의했다고 홍재형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천정배 원내대표와 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2005년 예산안에 합의했다고 홍재형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4-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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