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사가 “거센 파도가 온다면 더 큰 파도가 되겠습니다.”라는 2차 광고 캠페인으로 국내에 진출한 거대 외국 금융기관(거센파도)들과 당당하게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원칙·혁신주의,시대극복 정신,새로운 리더십의 대명사이자 올 한해 화제가 됐던 ‘칼의 노래’의 주인공인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를 통해 신한금융의 위상을 정립했다.코마코.
2004-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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