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무더위가 온다는 예보와 함께 하이마트의 여름캠페인 2차 광고 ‘버스정류장’편이 나왔다.한여름 오후 퇴근길에 신하균과 박은혜는 ‘에어컨 빨리 사서 가야지,하이마트 가야지.’라며 노래한다.뒤늦게 버스정류장에 온 송승헌은 혼자만 휑하니 남겨진다는 내용이다.신하균의 춤실력과 박은혜의 애교스러운 귀여운 춤동작이 볼거리를 선사한다.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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