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과 공무원이 모두 응모할 수 있는 개방형 직위인 국제업무정책관(대외차관보·1급)의 공모 경쟁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2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대외차관보 공모 결과,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은 10명이 채 안됐다.주택금융공사(19대1)·기업은행(17대1)·우리금융(15대1) 등 최근에 공모한 자리의 경쟁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경쟁률이다.국제감각과 금융경험을 겸비한 진동수(陳棟洙)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대리이사도 응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4-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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