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7일 자사의 ‘월드폰(모델명 SCH-W109)’을 미국에 이어 다음달부터 중국 차이나유니콤에 수출키로 했다고 밝혔다.월드폰은 CDMA와 GSM(유럽형 이동전화) 방식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하나의 휴대전화로 통신방식을 선택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2004-05-2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