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은 지난 27일 주주총회에서 구자홍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데 이어 이사회를 열어 구 회장을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구 회장은 앞으로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며,LG산전 김정만 사장은 대표이사 겸 CEO로서 경영활동에 전념하게 된다.˝
2004-03-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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