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훈 행장
우리銀
이덕훈 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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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봉사장
포스코건설
고학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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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식에는 이환균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고학봉 포스코건설 사장,스탠리 게일 게일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행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기업전문은행으로서 송도신도시 개발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시켜 정부가 주도하는 동북아 허브 구축에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우리은행이 세계적 투자은행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우리은행은 우선 올해에는 10억달러 이상의 외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송도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는 정부가 추진 중인 동북아경제 중심지 구축 작업의 핵심사업으로,미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게일사와 포스코건설이 공동출자한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가 송도매립지 167만평에 국제적 신도시를 건설하게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4-02-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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