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다음달부터 라면값을 6% 올린다고 24일 밝혔다.수타면은 소매가 580원에서 600원으로,삼양라면은 520원에서 550원으로 오른다.열무비빔면은 550원에서 600원으로,수타컵라면은 55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된다.한국야쿠르트도 도시락,육개장 등 13개 제품값을 50원씩 인상한다.˝
2004-02-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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