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입력 2005-02-03 00:00
수정 2005-02-0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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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시험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휴대전화 소지를 전면 금지한다. 시험 중 휴대전화 등 무선통신기기를 휴대해서는 안되며, 이를 어길 경우 커닝 등 실질적인 부정행위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자로 간주된다. 이같은 조치는 오는 27일 1차시험부터 적용되며, 적발될 경우 0점처리와 함께 향후 응시자격이 박탈된다.

● 조경녹지와 공원 홍보 업무를 맡을 ‘라’급 공무원 2명을 모집한다. 조경녹지 분야에는 관련 기사자격을 취득하거나 산업기사자격 취득 후 4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공원홍보 업무는 신문·방송·홍보 등 관련전공 석사학위자 또는 학사학위자로 3년 이상의 경력자를 요한다. 지원서는 11일까지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로 접수한다.(02)6360-4606.

● 혁신교육과 사이버교육을 맡을 ‘가’급 또는 ‘나’급의 전문 계약직공무원을 4명 채용한다. 혁신교육과정 설계 진단 및 평가·계층별 부처단위별 혁신교육과정운영·정책품질관리센터관련연구·사이버교육업무 분야에서 각 1명씩이다. 가급의 경우 관련 전공의 박사학위자로 2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거나 동등 자격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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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급은 박사학위자나 석사학위자로 6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으면 지원가능하다. 또한 공통적으로 영어, 일어, 불어, 중국어 등의 외국어에 능통해야 한다. 가급 연봉 하한액은 4185만원이며, 나급 연봉 하한액은 3467만원이다. 지원서는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2월11일까지 교육원 총무과로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한다.(02)500-8514.

2005-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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