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입력 2004-06-17 00:00
수정 2004-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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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청(guro.seoul.go.kr)

지방계약직 마급의 영양사 1명을 뽑는다.20세 이상 45세 이하의 영양사 자격증 소지자로 1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지원서는 23일까지 구청 본관 3층 총무과로 직접 방문접수해야 한다.25일 면접시험을 본다.(02)860-3319.

●국가인권위원회(humanrights.go.kr)

법제개선 담당관실에서 일반계약직 6호 1명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인권·법제·정책 관련 전공 석사학위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경험이 있어야 한다.일반계약직 6호의 연봉 상한액은 5214만원,하한액은 3281만원이다.지원서는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21일까지 인권자료실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02)2125-9707∼9.

●대한의사협회(kma.org)

법무·국제협력·일반사무직을 각각 ○명 모집한다.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으로 법무직은 법학전공자,국제협력직은 영어회화에 능통해야 한다.

응시연령은 신입 30세 이하,경력 35세 이하여야 한다.서류심사 후 필기시험과 인성검사,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이 결정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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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원서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22일까지 협회 총무국 인사팀으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02)794-2474.˝
2004-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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