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공무원 838명이 개인 신용카드 포인트를 내놓아 모은 1213만 8000원을 29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지자체 공무원으로서는 전국 첫 사례로 알려졌다. 이날 시가 기부한 포인트는 전 직원들이 접은 ‘사랑의 종이학’과 함께 지역의 백혈병 환자 12명에게 전달된다.
2009-12-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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