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재단 등 3개 신문 지원기관을 통합해 새해 1월 출범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초대 이사장에 이성준(64) 대통령 언론문화특별보좌관이 23일 내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공모자 중 새 재단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24일 열릴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서울대 문리대 출신으로 한국일보 정치부장과 편집국장·부사장 등을 거쳤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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