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공공시설 2곳에 태양광발전소

보은군 공공시설 2곳에 태양광발전소

입력 2009-04-08 00:00
수정 2009-04-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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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이 오는 8월까지 4억 7000만원을 들여 속리산하수종말처리장(속리산면 중판리)과 청소년 문화의 집(보은읍 이평리)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운다. 이 곳에서 생산할 전력량은 한 달에 각각 3200㎾와 2200㎾다. 두 공공시설 사용 전력량의 30%에 해당한다.



2009-04-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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