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오는 8월5∼11일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제12회 걸스카우트국제야영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는 50개국 1만여명이 참가한다. 시는 인천대공원 일대 8만 7506㎡에 6인용 텐트 1700개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을 조성하고 샤워장 21개와 화장실 21개, 식기세척대 16개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009-02-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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