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57·행시 20회)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이 21일 용퇴했다.
장 실장은 이날 과천청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부총리의 부담을 덜고 인사적체로 고생하는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한편 장 실장의 사퇴로 적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재경부 인사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1급들의 거취도 주목된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9-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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