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3일 中企 리쿠르트

강남구, 13일 中企 리쿠르트

입력 2011-10-13 00:00
수정 2011-10-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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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13일 오후 1~5시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중소기업 리쿠르트 투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재가 필요한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해 ㈜와이즈 와이어즈, 에스텍 시스템 등 20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채용관에서는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나와 일대일 면접을 한다. 면접은 사전에 온라인(seouljobtour.scout.co.kr)을 통해 이력서를 등록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컨설팅관에서는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과 진로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취업지원관에는 이력서에 붙일 사진촬영과 이력서 작성대, 채용정보 검색을 위한 인터넷 검색대가 마련돼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며, 취업 타로카드관과 이미지 캐리커처관, 지문으로 보는 인성·적성검사, 심리검사 등 부대 행사도 곁들인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10-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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