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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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8 00:00
수정 2011-06-2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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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2배수분구 하수관거 정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다음달부터 수유2배수분구(번동, 수유동, 인수동 일부)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정비사업은 총 공사구간 65㎞로 2014년까지 완료한다. 서울시의 강화된 강우강도 기준(하수관로의 수용능력은 10년에 한 차례 정도 겪을 수 있는 폭우→30년 만에 겪을 수 있는 폭우, 간선도로의 경우 10→30년, 지선도로의 경우 5→10년)에 맞춰 시공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도 사전대비할 예정이다. 치수방재과 901-5892.

유치원생 대상 안전체험 학습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내 유치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옆 시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지진·풍수해·연기피난·소화기사용·응급처치·긴급구조 체험 등으로 가상 재난을 직접 겪고 재난발생 때 신속히 대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치수방재과 2127-4853.

28일부터 1차 주민참여 예산학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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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1차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기본과정은 지방자치단체 예산에 대한 기본이해, 구 예산 현황 이해, 지방재정제도의 변화와 주민참여, 참여예산의 이해 및 국내외 사례·주민의 역할 등이며 지역강사 양성과정은 예산분석, 참여예산의 이해와 운영방식 안내 및 새로운 방안 찾아보기 등이다. 지역강사 양성과정은 타 자치단체 참여예산학교에는 없던 과정이다. 양성된 지역강사는 각 동 지역회의 등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해 교육하게 된다. 정책기획담당관 330-1103.
2011-06-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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