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은 부부의 날…“낭만이 넘치는 한강에서 오붓한 데이트 즐기세요”

21일은 부부의 날…“낭만이 넘치는 한강에서 오붓한 데이트 즐기세요”

입력 2011-05-21 00:00
수정 2011-05-2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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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겠지만 주말과 맞물린 21일이다. 데이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남편들은 더러 값비싼 데이트 장소를 물색하느라 마음 고생이 클 터. 그래서 준비했다. 경제적인 데다 낭만적인 한강을 낀 이벤트 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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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반포·여의도·망원·뚝섬·선유도·광나루 한강공원 6곳에서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래섬 유채꽃길이 매력적인 반포공원은 세빛둥둥섬 개장식과 다양한 문화공연를 준비했다. 뚝섬공원의 사진전과 벼룩시장도 사랑을 확인하기에 딱이다. 광나루공원에서는 만돌린과 첼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고, 여의도공원에서는 건강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여의도 요트나루에서 요트를 타고, 강변을 바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선유도공원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행사, 망원공원에는 색소폰 동호회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5-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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