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광화문광장 세종벨트(세종문화회관 등 43개 문화예술기관 연합)에서 축제 ‘광화문 S-데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세종벨트, 일요일(Sunday)’ 첫 글자를 따온 ‘S-데이’는 문화패스, 스토리 투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설 공연 중 인기 있는 것을 골라 당일에 한해 티켓을 1만원에 판매하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정보도 따로 제공한다. 특히 주요 문화공간을 도보로 돌면서 전문가에게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워킹투어’와 무료 아트버스를 이용한 ‘셔틀투어’를 마련해 역사·문화·예술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상설 공연 중 인기 있는 것을 골라 당일에 한해 티켓을 1만원에 판매하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정보도 따로 제공한다. 특히 주요 문화공간을 도보로 돌면서 전문가에게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워킹투어’와 무료 아트버스를 이용한 ‘셔틀투어’를 마련해 역사·문화·예술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1-03-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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