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어린이 난타교실 상시 운영

[서울플러스] 어린이 난타교실 상시 운영

입력 2009-09-22 00:00
수정 2009-09-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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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대행 박용래)

다음달부터 신림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 난타교실’을 상시 운영한다. 지난해 여름방학 특강으로 개설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좋은 평가를 얻어 상시강좌로 매주 운영하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8000원이다. 지역 내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으로 관악구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림동자치회관 876-2051~3.



2009-09-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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