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조 구청장 대통령 표창
이호조 서울 성동구청장이 30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는 경제살리기 ‘예산 조기집행분야’에서 전국 최고로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구는 어려운 경제와 고용불안을 겪는 주민을 위해 가용예산을 최대한 집중 투입하여 6월 말까지 조기집행대상 예산 2170억원 중 1665억원을 집행하여 목표액(1302억원)대비 127.9%를 달성했다.
이호조 구청장은 “이번 조기집행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상시적 조기집행 체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살리기와 경제위기 극복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07-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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