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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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01 00:00
수정 2009-07-0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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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체험관 방문 100만 돌파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일 재난 시 대피 요령과 응급 구조 방법 등을 체험하는 광진구 능동 서울시민안전체험관 방문객이 개관 6년여만에 1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민안전체험관 누적 방문객 수는 개관 첫해인 2003년 13만 942명에서 2005년 43만 5607명, 2007년 75만 770명, 지난해 91만 9541명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8만여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외국인 수학여행단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외국학생 4300명이 방문했다. 본부는 1일 오후 3시 체험관에서 100만번째 방문객에게 기념증서를 전달하는 등 기념행사를 연다.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LED조명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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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SH공사는 송파구 문정동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에 발광다이오드(LED)로 공중조명을 설치, 매일 오후 10시까지 화려한 영상을 연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조명은 지난 5월 단지 내 ‘중앙광장’을 덮는 높이 42m, 지름 72m의 인공구조물 ‘스카이파라솔’에 설치됐으며 폭죽과 은하수, 오로라 등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영상을 연출한다. 또 단지 내 조성된 서울광장 크기의 중앙광장에서는 5000여명 규모의 공연과 다양한 행사가 가능하다. 가든파이브는 2003년 서울시가 도시 물류체제 구축과 청계천 상인들의 이주를 위해 조성한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9월 개장 예정이다.

2009-07-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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