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형 복지’ 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을 초청해 ‘천만·다(多)·행(幸)’ 콘서트를 연다. 초청대상은 ‘희망플러스 통장’ 등 서울형 복지사업의 혜택을 받는 시민 1100여명과 ‘희망의 인문학 코스’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등 모두 2500여명이다. 이날 공연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자들은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제2악장,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 등 고품격 클래식과 ‘그리운 금강산’ 등 익숙한 우리 가곡을 연주한다.
2009-06-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