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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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9-24 00:00
수정 2008-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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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

24일 오전 5시부터 ‘서울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는 청결봉사단, 직능단체,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물청소 실시로 인한 출근시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도로 물청소는 오전 7시 이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청소행정과 890-2375.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4일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유아마라톤대회’가 열린다. 발달·정신지체 장애 등을 겪는 장애아동 51명을 포함해 지역내 90여개 보육시설 어린이집 4∼7세 3000명이 참여한다. 코스는 지구촌광장, 음악분수, 곰말다리 등을 거치는 1.3㎞ 코스다. 여성가족과 410-3491.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27일 중랑천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노원책사랑 나눔 걷기대회’를 연다. 출발 장소는 창동교밑 중랑천 산책로이며,2·4㎞ 왕복 코스가 준비됐다. 참여 인원은 장애인 200명, 서포터스 100명을 포함해 모두 60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 모두에게 기념 티셔츠와 생수,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월계문화정보도서관(www.wolgyelib.kr)을 통해 대회 전날까지 누구나 할 수 있다. 주민생활지원과 950-3005.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보건소에서는 10월 한달동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환자를 위한 ‘동주민센터 순회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무료 측정과 함께 개별 건강상담을 통해 질병의 사전예방법 등을 알려준다.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2회(화·금)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지역보건과 2289-8404.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골목길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그린파킹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가옥이 50%가 넘는 골목을 선정, 특별 인센티브로 환경친화적인 ‘생활도로’ 조성사업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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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도로는 자동차 통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수목식재, 휴식공간 마련 등으로 편리한 아름다운 도로 구조로 변경해 보행자 안전과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담장허물기 사업은 설계에서 공사까지 원스톱으로 구청에서 책임진다. 교통지도과 2620-3731.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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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저소득층의 주방가구를 교체해주는 ‘정겨운 주방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 싱크대, 가스레인지 교체 및 수도배관 등을 점검하고 가구별 주거상태에 따라 도배, 장판도 교체해준다. 올해는 동대문구 거주 저소득 15가구가 대상이다. 주민생활지원과 2127-4559.
2008-09-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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