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25일부터 스쿨존 합동단속

[Seoul In] 25일부터 스쿨존 합동단속

입력 2008-08-22 00:00
수정 2008-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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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25일부터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스쿨 존 합동단속’에 나선다. 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발대식을 가졌다. 학교별로 회원 7∼8명이 구 단속반 3개조와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교통지도과 2286-5723.

2008-08-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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