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남산골 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평일 점심시간(오후 12시30분∼50분)을 이용한 ‘남산풍류마당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통무용, 국악실내악, 전통연희, 퓨전국악을 요일별로 구성해 매일 국악의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무용단, 이현의 농, 아우라, 윤미라 무용단, 풍경이 있는 소리 등 국악계의 실력 있는 단체들로 출연진을 구성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5-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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