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올해 노인일자리 515개를 마련하고 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60세(교육복지형)·65세(공익형) 이상 노인으로,7개월 동안 하루에 3∼4시간씩 일하고 월 20만원 안팎의 보수를 받는다. 분야는 거리환경지킴이(230명), 공익환경지킴이(170명), 홀몸노인 돕기(70명), 급식도우미(20명) 등이다. 동화구연을 하거나 결혼식 주례를 서는 일자리도 있다. 노인복지과 920-4382.
올해 노인일자리 515개를 마련하고 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60세(교육복지형)·65세(공익형) 이상 노인으로,7개월 동안 하루에 3∼4시간씩 일하고 월 20만원 안팎의 보수를 받는다. 분야는 거리환경지킴이(230명), 공익환경지킴이(170명), 홀몸노인 돕기(70명), 급식도우미(20명) 등이다. 동화구연을 하거나 결혼식 주례를 서는 일자리도 있다. 노인복지과 920-4382.
2008-03-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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