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푸드마켓 회원 1500명 등록

[Seoul In] 푸드마켓 회원 1500명 등록

입력 2007-12-27 00:00
수정 2007-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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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지역에 ‘행복나눔 푸드마켓’ 1호점이 등장했다. 후원자로부터 생필품 등을 기증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가게다. 가오리길 50에 107㎡ 규모로 지어진 푸드마켓에는 라면, 장류, 통조림, 쌀, 채소, 화장지 등이 진열돼 있다.1500명이 첫 회원으로 등록, 매달 5개 품목까지 가져갈 수 있다. 월∼금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운영한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07.

2007-1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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