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연말 청소년 선도계획 마련

[Seoul In] 연말 청소년 선도계획 마련

입력 2007-12-11 00:00
수정 2007-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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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과학기술 분야 성평등 확대”… 여성과학기술인 조례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개최한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 활동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 인재가 과학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활동 및 경력개발 지원 ▲교육·네트워크 활성화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근거가 포함됐다.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지만 여성 인력의 참여와 성장 환경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이 경력 단절 없이 연구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다양성이 확보될 때 혁신도 더욱 확대될 수 있다”며 “서울시가 여성과학기술인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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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 선도계획을 마련했다. 내년 1월까지 2개월 동안 청소년 탈선 및 비행예방은 물론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위문·격려한다. 목동역 주변 등 7개 지역에서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순회 선도활동을 한다. 청소년 지도협의회 160명과 함께 청소년유해업소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거점별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미성년자 주류제공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여성복지과 2620-3395.

2007-12-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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