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보건소는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당뇨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뇨진단을 받은 대상과 당뇨발병이 예상되는 대상으로 구별해 각각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뇨교실은 10월 22·29일,11월5·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당뇨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열린다. 의약과 330-1738.
보건소는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당뇨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뇨진단을 받은 대상과 당뇨발병이 예상되는 대상으로 구별해 각각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뇨교실은 10월 22·29일,11월5·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당뇨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열린다. 의약과 330-1738.
2007-10-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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