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가 금싸라기 땅을 시장에 내놨다. 용산구는 17일 보광동 80의21(삼성여객 부지)의 1822㎡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처분 시스템 (www.onbid.co.kr)을 이용, 일반경쟁입찰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최저입찰가액은 135억 9851만 2050원으로 ㎡당 746만원대이다.29일 오후 4시까지 접수를 하며 개찰일은 30일 오전 10시이다. 결격사유가 없는 입찰자 가운데 예정가격 최고금액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이 부지는 도시지역내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도로를 경계로 한남뉴타운에 붙어 있어 건축허가 착공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재무과(710-334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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