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풍 강북구청장이 1집 에세이집을 펴낸 지 7년 만에 2집 ‘우리동네 행복만들기-두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김 구청장은 2집에서 충남 당진의 고향 시절과 치과의사, 구청장을 지내며 느낀 점을 담담하게 그렸다. 동서문화사·337쪽·1만 2000원.
2007-07-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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