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최고 4200만원 전세자금 지원

[Seoul In] 최고 4200만원 전세자금 지원

입력 2007-06-05 00:00
수정 2007-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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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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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전세자금 융자지원을 확대했다. 융자대상은 전세보증금 5000만원 이하의 세입자(3자녀 이상은 6000만원)로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부양가족이 있는 무주택 세대주다. 융자액은 전세보증금의 70% 범위에서 최고 한도 4200만원이다. 상환방법을 바꿔 2년 일시상환에서 15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또는 15년 혼합상환으로 했다. 단, 대출이율은 연 2%에서 전세금 반환채권 양도 등은 2.5% 등으로 바꿔 담보별로 세분화했다. 동사무소를 방문해 서면 신청하면 된다. 사회복지과 2127-4241.

2007-06-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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