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도봉구 토요일마다 한문·예절교실

[Seoul In] 도봉구 토요일마다 한문·예절교실

입력 2007-03-08 00:00
수정 2007-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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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문·예절 교실을 오는 17일부터 6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개설하고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자의 부수를 익히며 한문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예절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쌍문동 청소년랜드와 창동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구청 가정복지과로 전화(2289-1529)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2007-03-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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