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북촌한옥마을 안에 북촌문화센터(종로구 계동 105번지)를 개설하고 다음달부터 전통문화 강좌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천연염색, 전통 보자기, 매듭공예, 전통자수 등 전통 공예와 다례, 한문 서예, 전통주 빗기 등 전통 문화강좌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19일까지다.3707-8270.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2-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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