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
도시미관을 해쳤던 혜화동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앞의 재활용품 상차장이 철거되고 녹지가 들어섰다. 지난해 12월부터 벌인 이 녹지공사에는 총 1억 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소나무, 사철나무, 회양목, 산철쭉, 바위취, 옥잠화 등이 심어졌고, 낡은 담장이 정비됐다. 공원녹지과 731-1452.
도시미관을 해쳤던 혜화동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앞의 재활용품 상차장이 철거되고 녹지가 들어섰다. 지난해 12월부터 벌인 이 녹지공사에는 총 1억 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소나무, 사철나무, 회양목, 산철쭉, 바위취, 옥잠화 등이 심어졌고, 낡은 담장이 정비됐다. 공원녹지과 731-1452.
2007-0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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