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국제영화제 성공 위해 노력
문 회장은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는 최용신의 혼, 꿈, 사랑을 담은 영화제로 안산의 문화발전을 위해 산, 학, 예 민이 함께하는 국제영화제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화순 출신인 문기주 회장은 저서로 ‘다시 DJ 그를 그리며‘ ‘문기주의 경제 이야기’ ‘화순이 좋다‘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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