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공
황현식(오른쪽)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 사장과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지난 20일 ‘교육+돌봄’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포스코에너지가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 48명에게도 스마트패드를 지원해 아이들과 비대면으로 1대1 학습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초등나라 서비스와 스마트패드로 개별화된 학습 관리와 진단이 가능해져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10-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