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공
황현식(오른쪽)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 사장과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지난 20일 ‘교육+돌봄’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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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가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 48명에게도 스마트패드를 지원해 아이들과 비대면으로 1대1 학습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초등나라 서비스와 스마트패드로 개별화된 학습 관리와 진단이 가능해져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10-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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