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신유빈-전지희가 북한 차수영-박수경을 상대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3.10.2 연합뉴스
신유빈·전지희는 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북한의 차수영·박수경을 4-1로 이겼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탁구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 2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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