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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처 필기 앱 개발회사를 창업한 박정현(오른쪽)씨가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무실에서 스탠딩 회의를 하고 있다. 경북 의성의 옛 우체국을 개조해 파스타집을 운영 중인 이학정씨가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2022-0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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