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뉴스
“8강이다!”… 핑퐁 사나이들 ‘불끈’
정영식이 1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한국과 슬로베니아의 16강전 첫 세트에서 득점을 한 뒤 주먹을 쥐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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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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