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그 마음, 참 예쁘다
봄, 꽃, 달, 해, 별, 사랑, 친구, 가족, 선물, 축하, 바다, 행복. 그리고 ´참 예쁘다´.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의 한글 수업에 참석한 한 어르신의 공책 뒤 서투른 글씨체로 적힌 단어들. 한글을 배우면 제일 먼저 쓰고 싶었던 단어였을까. 어르신의 만학을 응원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7-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