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연금형 희망나눔주택’ 매도 가능 연령층을 기존 65세에서 60세로 낮춰 26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할 주택 매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연금형 희망나눔주택은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집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사업자에 팔고 매각 대금을 매달 연금 형태로 받는 사업이다. 지난해 말 시범사업 당시보다 가입 연령 기준이 ‘만 65세 이상’에서 ‘만 60세 이상’으로 낮아졌다. 보유 주택 수와 주택 가격 제한도 폐지됐다. 더 많은 이들에게 노후보장 수단으로 연금형 희망나눔주택을 선택할 기회를 주자는 취지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연금형 희망나눔주택은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집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사업자에 팔고 매각 대금을 매달 연금 형태로 받는 사업이다. 지난해 말 시범사업 당시보다 가입 연령 기준이 ‘만 65세 이상’에서 ‘만 60세 이상’으로 낮아졌다. 보유 주택 수와 주택 가격 제한도 폐지됐다. 더 많은 이들에게 노후보장 수단으로 연금형 희망나눔주택을 선택할 기회를 주자는 취지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9-08-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