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공
신현우(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협력사 대표들이 ‘2019년 공정거래 협약식’에서 손을 포개잡고 상생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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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2007년부터 창립기념일(10월 9일)이 있는 10월 한 달 동안 매년 전국 60여개 사업장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여할 수 있는 과학영재의 경연장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8년째 주최해왔다. 한화그룹은 온라인 플랫폼 드림플러스, 드림플러스 63, 드림플러스 강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청년 창업과 취업을 지원한다.
복지기관, 섬마을 등 에너지가 꼭 필요한 곳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부하는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도 한화만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1년 시작한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전국 245개 사회복지시설과 마을 등에 총 1779㎾ 규모 설비를 무료 지원해 설치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사랑의 점자달력’도 19년째 이어졌다. 한화는 또 2000년부터 20년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교향악축제’를 단독 후원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9-07-18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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