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감사합니다
한 회사의 화장실 점검판에 환경미화원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찌푸린 얼굴과 가시 돋친 말보다 따뜻한 감사의 말 한마디가 더욱 생각나는 차디찬 겨울날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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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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