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콜롬비아에 승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는 연장까지 이어졌지만 1-1로 비겨 승부차기를 해 잉글랜드가 4-3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EPA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