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린부르크 로이터 연합뉴스
우루과이, 이집트에 1-0 신승
호세 히메네스(등번호 2번)가 15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A조 이집트와의 경기 종료 직전에 극적으로 헤딩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히메네스의 골로 우루과이는 이집트를 1-0으로 물리치고 승점 3점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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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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