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들 지지 호소

서울시장 후보들 지지 호소

입력 2018-05-07 22:18
수정 2018-05-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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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휴일인 7일 각 당의 서울시장 후보들이 각각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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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원순(오른쪽 첫 번째) 시장과 부인 강난희(세 번째)씨가 종로구 가회경로당을 방문하러 가던 중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원순(오른쪽 첫 번째) 시장과 부인 강난희(세 번째)씨가 종로구 가회경로당을 방문하러 가던 중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원순(오른쪽 첫 번째) 시장과 부인 강난희(세 번째)씨가 종로구 가회경로당을 방문하러 가던 중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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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가운데)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청량리역을 방문해 시민과 손잡고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가운데)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청량리역을 방문해 시민과 손잡고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가운데)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청량리역을 방문해 시민과 손잡고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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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운데)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종로구 인사동에서 한 상인의 물건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가운데)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종로구 인사동에서 한 상인의 물건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가운데)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종로구 인사동에서 한 상인의 물건 설명을 듣고 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저출생영유아보육 분과위원장 임명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23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저출생영유아보육 분과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이번 임명을 통해 박 의원은 당 차원의 저출생 대응 특별기구에서 영유아 보육 정책 분야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맘(Mom)편한특별위원회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영유아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구성된 당 소속 특별기구로 총 10명(분과위원장 2명, 위원 8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위원회는 저출생영유아보육 분과와 초중등교육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청년 세대 위원 6명이 포함되어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위원회는 활동 종료 시까지 단계적으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건의해 나갈 예정이다. 박 의원은 난임·저출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정책 전문가로, 사단법인 한국난임가족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난임’ 용어를 창안하고 법 개정을 통해 난임 정책 및 복지를 이끈 장본인이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과 지속 가능한 보육 체계 구축을 강조해 왔다. 특히 그는 저출생 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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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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